현지 필리피노들이 바라보는 코리아노
[1](7556).jpg)
안냐세요.제 대화명 답게 필리핀에 대해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필리핀 인사죠.정말 오랜만에 세계엔 들어왔는데..페지 된다고 온통 난리네요.
예전에 보았던 애국자뉨이나 으라챠챠님도 계시고..
필리핀에서 한국인 총살 소식에 놀라는 네티즌 열분도 계시네요.
아시다시피 필리핀은 개인 총 소지가 합법인 나라이죠.
그래서 총기 사건이 자주 일어나는데 유독 필리핀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한국인에게 일어나는 이유는..
우리의 자세에 있다고 보지는 않으시는지요.
저희 나라에 현재 많은 필리핀 이주 노동자가 있어요.그중에 불법체류자도 많죠.
누가 사장한테 맞았네..3달 월급 못받고 쫓겨났네...엄청 무시하네..
그럼 그 피해는 누구에게 갈까요...현지 필리핀에 거주하는 한국인에게
간다고 생각 안드십니까.
저도 물론 필리핀에서 4년간 살면서 대학원을 다니면서 그들과 함께 수업듣고
같이 생각했고 했습니다.
제가 있을 당시..2007년도 세부의 한 식당에서 총성이 울렸죠.
전문 킬러가 한 한국인 남성을 쏘고 도망 갔습니다.경찰은 사건이 벌어진후 약20분
후 도착했구요.사건의 요지는 전문킬러를 사업가 한국인이 고용을 하였고.
운명을 맞이한 한국인은 타 사업 라이벌이였습니다.
즉.같은 한국인 끼리도 총질을 해대는 셈이죠.
한국에서 보는 사건 몇몇은 극구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일로일로 에서 학원을 다닐때 학원 모 여학생이 보딩하우스로 돌아가던 중
근처 갱 에게 납치..성폭행 당한 사건도 기억이 나는데...학원에선 명예를 이유로
쉬 쉬 하더군요.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현재 필리핀엔 평균 약 10만명이 넘는 한국인이 다녀간다는
사실이고,1년에 평균 약 5.8 명의 한국인이 현지에게 사망한다는 겁니다.
현지 마닐라 한국 대사관에 도움 요청 해보세요~
머라고 답변 오는지요.필리핀을 질책 하기 이전 우리 스스로를 돌아볼때가 아닌가
싶어 저 부터 먼저 고개 숙여 글을 올립니다.
P.S
얼마전 메트로마닐라 내 마카티 어느 술집에서
일본인과 한국인이 시비가 붙었습니다.근데,한국 대사관 직원 와서 하는말
한국인 에게 "먼저 사과 하세요" 아무런 이유없이..어이 상실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