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어제.하루~ 단하루.필리핀에 있었던 살인사건
1. 민다나오 바실란 알바르카주 시장 등 네명, 괴한의 총에 맞아 숨져
목요일 오후 티포티포 마을에서 발생한 총격전으로 인해 바실란 알바르카주 시장 및 여성을 포함한 총 네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 까비떼 폭죽공장서 폭팔사고... 8명 사망, 70여명 부상
까비떼 트레세 마르티레스시 바랑가이 콘츄에 위치한 스타메이커 폭죽사 제조공장에서 목요일 오전 폭팔사고가 발생해 공장에서 일하던 8명이 죽고, 70여명이 다친 참사가 발생했다. 공장에 앙심을 품은 자의 소행으로 추정됨
3. 버스 강도 당한 피해자, 앙심품고 피의자 총으로 쏴 죽여
목요일 오후 파사이시에서 버스 강도 피의자가 피해자가 쏜 총에 머리를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보도에 따르면 피의자 아르네리토 칸다자 (24) 씨는 머리에 총상을 입은채 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칸다자와 도주한 용의자 일당은 버스에 올라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피해자에게 칼을 들이대며 그의 지갑과 휴대폰을 훔쳐 달아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칸다자가 파사이 말리바이에 위치한 필트랑코 버스터미널에 내릴때, 피해자 승객은 갑자기 일어나 자신이 가지고 있던 총을 꺼내 그에게 발사했고 피의자는 즉사했다.
4.끼아뽀 과일 가판 상인, 나무 상자에 담겨 숨진채 발견
목요일 새벽 3시 30분경 29세의 과일 가판을 하던 남성이 나무상자에 담겨 숨져있는것을 그의 동거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의 몸은 묶여있고 테이프로 감겨있었으며 목과 몸을 칼에 찔린듯한 상처와 왼쪽 가슴에 총상이 있었다.
또한 발견된 나무상자에는 "나는 강도다, 나를 모방하지 말라" 는 문구가 들어있었다.
5. 퀘죤시 학교 근처서 2구의 시신 발견
목요일 오전 민다나오 아비뉴 그레이터 라그로 확장선 부근의 세인트 안토니 학교 근처에서 2구의 시신이 발견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발견당시 2구의 시신 모두 데님제 바지만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머리와 손을 모두 테이프로 묶여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또한 송곳이나 칼에 찔린것으로 보이는 상처 자국이 발견되었다
6. 톤도 지역에서 폭력배들에게 맞아 10대 학생 사망
마닐라 톤도 지역에서 어린 학생들로 이루어진 폭력배 집단에 맞아 15살 남학생이 숨지고 그와 함께있던 17살 친구가 중태에 빠졌다.
7. 또 다른 사망자 시신 마닐라 산타 크루즈서 발견... '연쇄살인'?
한편, 목요일 새벽과 오전 각각 끼아뽀와 퀘죤시에서 총 세구의 시신이 발견된데 이어, 금요일 새벽 마닐라 산타 크루즈 리잘 아비뉴에 위치한 유니버셜 장례식장 부근에서 신원 미상의 사체가 발견되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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