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 장윤기
여자친구에게 성폭행 고소당하고
스토킹 신고를 받자 불특정 다수에게
화풀이를 하려고 범행을 저지른 장윤기
경찰대 교수는 말했다.
범죄는 늘 약자들을 향해 있다고...
자신보다 약한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을
보면 그 사람이 악인인지 선인인지 알 수 있다.
지인을 대하는 방식으로 확인하기 어려우면
청소노동자, 편의점 알바, 식당 종업원을 대하는
방식을 보면 된다.
약자들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아내와 아이에게도 손지검과 폭언을 할
가능성이 높다.
폭언과 쌍스러운 말을 자주하는 사람은
나중에 폭력을 가할 가능성이 높다.
요즘 애들은 입에 욕을 달고 산다.
그런 부류의 애들은 매우 폭력적이고
시민들까지 위협을 가하곤 한다.
말을 거칠게 하는 인간을 피하라.
약자에게 함부로 하는 인간을 피하라
살기가 느껴지는 눈빛을 피하라.
비인을 구별할 줄 모르면
인생에 고통이 매번 찾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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