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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 약혼녀랑 번지점프 하러 간 ㅊㅈ..gif

져니·2026-06-15 19:28:23·조회 3768·출처: ppomppu.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7794?sid=104




댓글 (9)

uskraubrnz5개국이 이 대화에 참여
us알로하특파원Honolulu, Hawaii, USA· 7h ago
설마해서 찾아봤는데 진짜 사건임. 저 영상에 여자는 사망했음
uscoffeeGreat Neck, New York, USA· 21h ago
이거 보고,,, 설마 ~ ~ 그냥 웃고 보는 짤이겠지 했는데
br노노노특파원São Paulo, Brazil· 22h ago
나도 당하기 전에 언젠가는 이나라를 뜬다.
krLucky guyPohang, Gyeongsangbuk-do, South Korea· 1d ago
무슨 산제물 바치는 의식같이 소름돋고 무섭다
kr2022특파원Anyang-si, Gyeonggi-do, South Korea· 1d ago
약혼녀랑 같이간 뭐? ㅊㅈ? 없던 난독증이 생길라하네...
aujae kangMelbourne, Victoria, Australia· 1d ago
번지점프했는데 "안전줄 없어" 그대로 사망...직전 SNS엔 '설렘' 이소은 기자 2026.06.15 09:03 브라질에서 21세 여성이 안전줄 없이 로프 점프를 하는 장면. 이 여성은 40m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브라질에서 번지점프 행사 참가자가 안전줄이 연결되지 않은 채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현지 시각) CNN 브라질 등에 따르면 이날 21세의 브라질 여성이 상파울루주 리메이라 외곽이 있는 해골 다리에서 로프 점프 행사에 참여했다가 약 40m 아래로 추락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로프 점프는 참가자를 들어 올린 뒤 공중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 번지점프처럼 탄성 코드가 길게 늘어나는 방식이 아니라 암벽등반용 로프와 하네스를 이용해 진자처럼 흔들리는 형태의 액티비티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피해자는 헬멧을 착용한 채 엎드린 자세(슈퍼맨 자세)로 진행요원들에게 들려 다리 가장자리로 이동한다. 이후 참가자는 안전 로프가 하네스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리 아래로 내던져진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시도했고 소방대·구급대·경찰 헬기까지 출동했지만,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피해자의 약혼자는 사고를 목격한 후 충격으로 응급실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는 피해자가 떨어진 직후 영상 촬영자가 바닥에 남아있는 로프를 가리키며 '줄! 줄!'이라고 외치는 장면도 담겼다. 여러 목격자도 경찰에 "안전줄을 연결하지 않은 채 참가자를 밀어냈다"고 진술했다. 점프 직전 누군가가 로프 연결 여부를 확인하자는 취지의 말을 했지만, 최종 확인 없이 점프가 강행됐다는 진술도 있었다. 브라질 경찰은 "수사 결과, 행사 운영팀은 해당 장소에서 위험한 스포츠 행사를 진행할 정식 허가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로프 장착 여부에 대한 확인·감독 절차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사고 직후 총 6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3명은 현장에서 체포됐고 일부 용의자는 사고 후 숲으로 도주했다가 경찰 헬기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경찰은 이들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현지 전문가들은 이번 사고를 "명백한 과실" 사례로 평가했다. 이번 사건이 더 크게 알려진 이유는 피해자가 사고 직전 남긴 인스타그램 스토리 때문이다. 그는 행사장 사진과 팔찌 사진을 올리고 "내가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걸 누가 허락했을까"라며 설렘이 담긴 농담성 글을 남겼다.
aujae kangMelbourne, Victoria, Australia· 1d ago
쩔울 올릴려면 제대로 하던지.... 브라질 상파울루주 리메이라시의 '해골 다리'에서 21세 여성이 안전 로프가 연결되지 않은 채 번지점프를 했다가 40m 아래로 추락하여 사망했습니다. 사고 원인: 진행요원들이 안전 로프가 하네스에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참가자를 다리 가장자리에서 밀어내어 발생한 명백한 과실로 조사되었습니다. 조사 현황: 현지 경찰은 해당 장소의 정식 행사 허가 여부와 안전 절차 미준수 등을 수사 중이며, 행사 운영팀 관계자 6명을 연행했습니다. "줄!" 외쳤지만 늦었다…안전줄 없이 40m 번지대 추락 사망 장영준 기자2026. 6. 15. 14:53 0 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 40m 번지대서 '점프' 그런데 줄을 안 맸다 브라질의 한 번지점프대에서 20대 여성이 안전줄이 연결되지 않은 채 40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현지시각 13일 상파울루주 리메이라시의 번지점프 체험장에서 21세 여성이 점프 직전 진행요원들에게 들려 번지점프를 했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전줄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성이 아래로 떨어지고, 주변에서 "줄!"이라고 외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여성은 끝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직원들이 점프 전 안전장비 연결을 누락한 것으로 보고 관계자 6명을 연행해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업체의 허가 여부와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도 함께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ssteve yoon특파원Utah, USA· 1d ago
다들 안전줄도 놓고 정신줄도 놓고. 적자생존 ?
nzKIM특파원Auckland, New Zealand· 1d ago
줄도 안 묶고 그냥 던져버렸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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