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T B C
운영진을 잘못 만나 지금의 사태를 만났으나
중앙일보 산하 시절 홍 씨 일가의 압력에도
갈 길을 잃지 않았으며 12.3 내란의 밤을 헤쳐
나가는데 큰 힘이 되었던
JTBC 보도국 응원합니다.
지주사인 중앙 홀딩스와 중앙 일보 또한
회생과 워크아웃 신청을 한 것을 보면
일어서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앙이 나가리 된 것은 슬프지 않은 일이나
보도국만이라도 살아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조선아
동아야
멀지 않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