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이 구심점인 외연확장은 모래성
잼통이 잘해서 인기가 있어서 지지하는 사람들이 민주당으로 들어와서 커진다 그게 외연확장 이라면 잼통이 퇴임해도 그사람들이 계속 민주당에 남아 차기 후보를 지지해 줄까?
외연확장의 구심점이 인물이 되면 결국 인물의 퇴장과 함께 그들도 사그라 지는걸 외연확장의 구심점은 정책이 되어야 지속 가능 하다는걸 모르는걸까?
청와대는 임기내 성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흑묘백묘 가리지 않고 일만 잘하면 누구라도 기용할수 있다고 봄
신인규? 짜증나고 욕나오는 인간이지만 필요하면 쓸수도 있다고 봄 모든 인사의 최종 책임은 대통령 이니까.
근데 민주당을 그런식으로 키우려는 큰그릇론은 정치를 게임으로 보는 준슥이 세대포위론 수준의 생각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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