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실패한 디자인이 되버린 워해머 공식 굿즈

그거슨 워해머 한국 스토어 한정 티셔츠
외국인들이 볼땐 굉장히 힙한 스타일이 되었지만
현재 한국에선 이게 참...
실제로 본인이 직접 저 굿즈를 사고 입고 지하철을 타고 다녔는데
이상하게 힐끗 거리는 젊은 층과 노년층
그리고 뭔가를 깨달았다는 표정으로 시선을 거두는 사람들
그와중에 1호선에서 나에게 말을 걸며 어째선지 손에 들고있던 성조기를 쥐어주려던 할아버지 까지....(실제 경험담)
내가 이상한 표정 지으니까 멎쩍어하면서 다른칸으로 가버리심
쓰.....뭔가 기분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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