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마다 분위기 달라지는 걸그룹 멤버




최근 메디큐브 팝업행사 참석한 장원영
갠적으로 타미진스때도 그렇구
요즘 행사짤 뜨는거보면 헤메코 다 좋드라
저렇게 심플 흰착도 넘 좋은듯



화이트착 입으니 개청순한데 사람 홀리는 구미호같기도함
그리고 멋보다 이날 분위기가...ㅎㄷㄷ
요즘 어른스러운 옷도 잘 어울리고 찰떡이라 매번 놀라움 ㅎㅎ


그리고 이날은 걸어들어오는것 부터 봐야해
감탄부터 나오더라 ㅋㅋㅋ


오프닝 등장부터 엔딩까지 갓벽했던...




그리고 확실히 핏의 완성은 기럭지네 ㅋ
키 크고 비율 진짜 연예인 그자체
어쩜 저렇게 가녀리면서 키가 크냥.




저래놓고 또 다른날 팬싸때 보면
애교 가득한 말랑 귀요미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복입고 찍은 일상도 딱 그 나이대 청춘 그자체라....
이젠 뭐 그냥 너무 넘사라 질투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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