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결과 원인분석,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시급하게 해야할 일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생각보다 결과가 안좋다고
백서쓰고 정청래 사퇴하라고하고 난리인데
그 원인은 합당을 못해서 입니다.
합당했으면 평택같은 지역구도 안나왔고
조혁당 지지자들, 민주당 지지자들,민주진보 지지자들
신나서 투표장으로 더많이 달려나갔을 겁니다.
책임을 묻는다면 합당에 반대했던 놈들이 책임져야죠.
평론가들이나 민주당 관계자들이 이거 모를까요?
알면서 애써 외면하는거라 봅니다.
합당했으면 김태규, 한동훈 국회와서 설치는꼴
안봤어도 됐을겁니다.
선거결과 분석한답시고
2030세대가 어떻고 선거 전략이 어떻고
후보가 어땠고 지역 상황이 어쩌고 저쩌고
다 쓸데없는 소리입니다.
그냥 조국혁신당과 합당 못해서 그런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하고있죠.
내란수괴가 싸지른똥 치우면서
외교도 안보도 경제도 열심히해서 좋은성과 내고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무엇보다 먼저 하셔야할건
측근이라 자처하고 이재명 팔이하는 놈들과
확실하게 선을 긋는것입니다.
공취모 만들때도 강력한 메세지로 "국정에 도움안된다,
또는 정쟁으로 끌어들이지 말라."
이런 메세지를 내서 명팔이,뉴박세력과 멀리해야했습니다.
본인팔고 다니는거 알면 본인이 교통정리 해야합니다.
이거 알면서도 모르는척 또는 충성경쟁에 취해서
눈감아줬다가는 이재명 대통령은 또 뒤통수맞는다고 봅니다.
인사문제, 덜떨어진 장관들의 뻘짓을 보면서
이재명 지지자들이 다 흐린눈하고 넘어가줬는데
지지자들도 이제는 흐린눈 거둬야합니다.
일년지나면 또 총선체제 시작되고
그뒤엔 또 대선준비한다고 시간쏟을거라
검찰개혁,사법개혁,언론개혁, 각종 국가시스템 개혁등을
하려면 힘 있을때 일년안에 다 끝내야합니다.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중간평가의 성격과
미리보는 미니총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세훈,한동훈이라는 저쪽 대권후보 두명이 살아왔고
김경수,조국이라는 이쪽 대권후보 두명이 날라갔습니다.
그래서 선거결과가 더 찝찝한겁니다.
앞으로있을 총선,대선에서 저는 벌써부터
반쯤 지고들어가는 기분입니다.
위기의식 가지고
이재명정부를 성공한 정부로 만들기위해서라도
뉴박들 청소하고 합당뿐 아니라 민주진보 통합해서
총선,대선 승리하는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권 넘어가면 검찰개혁,사법개혁,언론개혁,각종정책들
전부 도루묵 됩니다.
정치검사들이 다시 돌아오고
정치판사들이 판결하고
기레기들이 맨앞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을 씹어대며
여론으로 죽이려 할것입니다.
위기의식 가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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