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유행하는 저리 뚝배기에 펄펄 끓여나오는 문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찌게가 너무 뜨거워 제 맛을 모르고 먹기도 하고...
밥 말아 먹는 음식일 경우는 말은 밥을 밥그릇에 몇숫가락씩 덜어 식혀 먹기도 한다.
예전에는 한번 끓인후 시간차로 식혀 서빙되기도 하고 국의 경우는 토렴(밥에 한번 부었다가 제공)했기에 먹기에 좀 뜨거울 정도이지 식사중 혓바닥 데일 정도는 아니었음.
언젠가는 저리 뜨거운 음식 서빙,식사 하는중 사고로 보상 크게 하는 일이 생길것 같다.
펄펄 끓는 찌개들....진짜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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