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현상하기까지의 기다림. 어떻게 나왔을까 하는 설레임이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사진을 찍고 바로 확인할수 있는 지금은 그때의 필름 사진 한 장 같은 무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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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ydney, New South Wales, Australia
jae kang
· 12h ago가입 1y ago
60년대생은...저 시절도 겪었지만....학교에서나 군에서나 사회에서도 줘 맞은 안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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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ydney, New South Wales, Australia
Sydneynice특파원
· 12h ago가입 4y ago
그러네. 방학때 시골에서 한달씩 있다와서 시골생활도 익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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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llington, Wellington Region, New Zealand
KIM특파원
· 14h ago가입 9y ago
낭만이 있었다 그시절이 그립다 무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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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Latham, New York, USA
빨간펜
· 13h ago가입 3y ago
그립기도 하고, 젊은 시절의 불안함 때문에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 모든 세대들이 자기 젊은 시대가 그립겠죠?
감수성이 최대였을 떄니 모든 것이 아름답고, 두렵고, 떨리고 그래서 미화되고 하는거겠죠. 요즘 젊은 세대들도 나이들면 똑같은 소리할거예요. 우리는 AI 없이 공부했어! 하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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